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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행복한 GLOBAL 광주양산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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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양산초등학교 학교역사개관

개요

본교는 광주광역시 북구 연양로 33(양산동 283-1)에 위치한 공립초등학교이다. 지역의 인재양성을 목표로 1965.11.25. 광주지산국민학교부설로 양산분교장이 설립인가를 받아 1966년 3월 2일 9학급으로 개교하여 이듬해인 1967년 3월 2일 양산국민학교로 승격 분리, 12학급 편성으로 학교 면모를 갖추게 되었고, 명실 공히 인재육성의 산실로서 공동체 정신을 견지하며 꾸준히 발전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교명의 유래

본래 광주군 석제면(石堤面)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양지리 내촌과 갑마보면의 거하리 일부지역을 병합하여 양산리라 해서 본촌(지산)면에 편입되었다가, 1932년 지산면 양산리에 속하게 되었다. 1957년 11월 6일 광산군 지산면이 광주시로 편입되면서 광주시 양산동으로 편제되었는데 법정동인 양산동은 자연마을로 양지마을, 신양지마을, 상내촌마을, 하내촌마을이 있었다. 양산동은 양지마을의 양(陽)자와 연지메(蓮堤山) 또는 밖들메(外野山)에서 산(山)자를 각각 취하여 동명을 양산동이라 하였고, 이 지역에 학교가 설립되어 “광주양산초등학교”로 명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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